모든 순간을 영화처럼

우리는 기록하는
사람입니다.

다시 찍을 수 없는 것들을 남깁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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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가 일하는 방식

다큐멘터리는 설명하는 장르가 아닙니다.

오래 지켜보고, 대상이 스스로 말할 때까지 기다리는 일입니다.

시네마티커스 미디어는 그 방식을 다른 모든 일에도 그대로 씁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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브랜드 이미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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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장 스케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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감독의 시선
감독의 시선

우리가 하는 일

먼저 오래 봅니다. 그 다음에 카메라를 켭니다.

2017년부터 · 공공기관·NGO 영상제작 및 생중계 프로젝트 진행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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