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카메라를 켜기 전에, 먼저 오래 봅니다."
2005년, 처음 캠코더를 들었습니다.
사회적 이슈가 된 현장들을 기록하며 오래 붙들었던 질문이 하나 있습니다. 카메라가 있어야 할 자리는 어디인가. 무엇을 찍느냐보다 어디에 서서 보느냐가 먼저라는 것을 그 현장들에서 배웠습니다.
짧은 영상에서 시작해 현장 생중계와 웹다큐멘터리를 거치며 호흡이 조금씩 길어졌고, 2017년 첫 장편 다큐멘터리 〈앨리스 죽이기〉에 닿았습니다. 지금 우리가 하는 여섯 가지 일은 그 순서대로 익힌 것들입니다.
그 과정에서 배운 것이 하나 있습니다. 좋은 장면은 만들어지지 않고 기다려집니다. 오래 지켜보면 대상은 언젠가 스스로 말합니다. 그때까지 카메라를 켜지 않고 버티는 일, 그것이 제가 익힌 기술의 전부입니다.
시네마티커스 미디어는 그 방식에 동의하는 감독들이 모인 곳입니다. 대상이 기업이든 한 사람이든, 20분이든 30초든 순서는 같습니다.
우리가 만든 것들은 대개 오래 남는 자리에 놓입니다.
오래 봐야 할 이야기가 있으시면 연락 주세요.
시네마티커스 미디어 대표 · 김상규
촬영보다 먼저 하는 일
화려함을 좇는 연출 대신, 브랜드와 인물이 놓인 맥락을 먼저 읽습니다. 무엇을 찍을지보다 무엇을 찍지 않을지를 정하는 일이 앞섭니다.
한 프레임, 한 줄기 소리까지
다큐멘터리 현장과 라이브 중계에서 다져온 방식으로, 다시 오지 않을 장면과 소리를 놓치지 않습니다.
2017년부터, 같은 방식으로
한 편으로 끝나는 관계보다, 브랜드의 다음 기록까지 맡는 쪽을 택해왔습니다.
함께하는 감독
프로젝트마다 그 이야기에 맞는 감독이 붙습니다.

김상규

류승진

이준용
감독진 프로필 수령 중
감독진 프로필 수령 중
함께한 조직들
공공기관, NGO, 기업이 시네마티커스와 함께 기록을 남겼습니다.
NGO · 시민사회
공공기관 · 정부
지자체
복지 · 사회
교육 · 기업
장비와 시스템
프로젝트마다 필요한 구성을 갖춥니다. 아래는 상시 운용 장비입니다.
| 카메라 | Sony FX6 · FS5 · A7 III · Panasonic GH5 |
| PTZ | Minrray UV570 (NDI) |
| 렌즈 | Sony 16-35 F4 · 28-135 F4 · 70-200 F4 · 200-600 · Olympus 12-100 F4 |
| 마이크 | Sennheiser MKH-416 · Shure BETA58 |
| 무선 | Shure SLX-D 4채널 · Sony UWP-D11 · UWP-D21 · 예비 4채널 |
| 오디오 | Allen & Heath QU-16 · Zoom LiveTrak L-12 · Zoom H6 · 멀티트랙 녹음 |
| 스피커 | Mackie THUMP212 2대 |
| 지지 | Manfrotto Nitrotech N8 · MVK500 · Zhiyun Weebill S |
| 스위칭 | vMix(HDMI 4채널, SDI 4채널) · ATEM Mini Extreme · ATEM Mini Pro |
| 송출 | 2경로 이중 송출 — 유선(vMix) · LTE 3회선 본딩(LiveU) |
규모가 필요한 현장은 프로젝트별로 구성합니다. 견적 시 구성안을 먼저 드립니다.
회사 개요
2017년부터, 서울과 경기도를 거점으로 전국에서 작업합니다.
| 회사명 | 시네마티커스 미디어 (Cinematicus Media) |
| 설립 | 2017년 |
| 대표 | 김상규 |
| 소재지 | 서울시 · 경기도 여주시 · 전국 출장 제작 |
